보안 커리어·현장
보안 업무를 처음 맡으면 생기는 일, 그리고 대처의 틀
현업의 저항, 끝없는 요청, 무엇부터 할지 모를 막막함 — 첫 담당자가 흔히 겪는 상황과 버틸 수 있는 사고 틀을 정리합니다.
보안 커리어·현장
현업의 저항, 끝없는 요청, 무엇부터 할지 모를 막막함 — 첫 담당자가 흔히 겪는 상황과 버틸 수 있는 사고 틀을 정리합니다.
보안 관리·인증
인증서를 받는 대상이 장비나 제품이 아니라 조직의 운영 방식이라는 점에서 시작하는, ISMS-P의 구조와 한계 이야기입니다.
네트워크·시스템 보안
책임 공유 모델이 그리는 경계선을 IaaS·PaaS·SaaS 순서로 따라가며, 왜 설정 실수가 사고로 이어지는지 설명합니다.
개인정보·생활 보안
비밀번호 하나가 뚫리는 게 아니라, 재사용과 유출이 만나면서 여러 계정이 한꺼번에 열립니다. 그 구조와 대응 습관을 정리합니다.
보안 관리·인증
모든 것을 다 지킬 수 없다는 전제에서 출발해, 무엇을 먼저 지킬지 정하는 절차로서의 위험 평가를 설명합니다.
보안 기초 개념
보안을 '해킹 막기'로 이해하면 절반만 맞습니다. 기밀성·무결성·가용성 세 단어로 보안의 목적을 다시 정리합니다.
주제별로 기초가 되는 글을 골랐습니다. 처음 오셨다면 여기서 시작해보세요.
보안 관리·인증
인증서를 받는 대상이 장비나 제품이 아니라 조직의 운영 방식이라는 점에서 시작하는, ISMS-P의 구조와 한계 이야기입니다.
개인정보·생활 보안
비밀번호 하나가 뚫리는 게 아니라, 재사용과 유출이 만나면서 여러 계정이 한꺼번에 열립니다. 그 구조와 대응 습관을 정리합니다.
보안 기초 개념
보안을 '해킹 막기'로 이해하면 절반만 맞습니다. 기밀성·무결성·가용성 세 단어로 보안의 목적을 다시 정리합니다.
보안 커리어·현장
관제·진단·컨설팅·개발보안·관리 — 보안이라는 한 단어 안에 들어 있는 서로 다른 직업들을 한눈에 정리합니다.
보안 기사나 사내 보안 공지를 읽다가 막히는 지점은 대부분 글이 당연히 안다고 전제하는 배경지식입니다. 취약점과 위협의 차이, 인증과 인가의 구분, 방화벽이 막는 것과 못 막는 것 같은 개념은 어디서도 차분히 알려주지 않지만, 알고 나면 같은 공지가 완전히 다르게 읽힙니다. 러브시큐는 현장에서 쌓인 경험을 바탕으로 그 빈칸을 하나씩 메워가는 공간입니다.
정보글보다 조금 느슨하게, 요즘의 정보 소비 흐름에 대한 관찰을 적습니다.
✎ 운영자 칼럼
'뭐부터 해야 하나요'라는 질문 뒤에 숨어 있는 진짜 질문과, 자격증 목록 대신 직무의 지도를 먼저 그려야 하는 이유에 대해.
✎ 운영자 칼럼
좋은 장비를 갖추고도 사고가 나는 구조와, 장비 없이도 지켜지는 구조에 대해 현장에서 정리하게 된 생각들.
✎ 운영자 칼럼
보안을 오래 다뤄온 사람이 입문자에게 가장 먼저 해주고 싶었던 말, 그리고 이 사이트가 지키려는 세 가지 원칙 — 첫 기록입니다.